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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온양온천역 주변 상점 이용 시민 주차난 해소 3월부터 유료 시행
 
온주신문
▲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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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풍물5일장이 개장되던 온양온천역 하부 1~6블럭에 노상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온천대로 1496 일대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에 총 117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돼 전철 이용객 및 주변 소상공인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매달 4일자 9일자 개장되는 풍물5일장 기간 외 활용되지 않는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의 유휴 토지 활용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했으며, 주요 추진 시책인 공유주차제와 함께 고질적인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20212월부터 무료개방 운영기간을 갖고 문제점 및 보완사항 완료 후 3월부터는 최초 30700, 추가 10분당 200, 하루 최대 7000원으로 징수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운영시간은 8시에서 22시까지로 상시 개방이 아닌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들 당부드린다. 또한 장날인 매월 4일자 9일자 역시 미운영 되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부설주차장 10면 이상 및 유휴지를 2년 이상 무료개방 시 재산세 및 보조금을 지원하는 공유주차제를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민선7기 중점시책인 온양온천시장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4년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구경찰서, 175)를 완공했으며, 온천동 41-2번지 일원에 166억 원을 투입, 지상 4, 주차대수 총 210면이 가능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를 20227월까지 준공해 시장 방문고객 편익 증진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1/01/11 [09:58]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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