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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도시개발사업 현장 방문
염치일반산단·탕정택지개발지구, 모종샛들·풍기역지구 사업추진현황 점검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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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은 629, 염치읍 소재 염치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 및 탕정택지개발지구 내 주상복합 공동주택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염치일반산업단지는 온양산단에서 염치읍 서원리, 음봉면 신수리 일원에 303,000규모로 조성하는 산업단지로서, 금속가공, 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식료품 제조업 등 20여개의 제조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시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힐링스파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관련 시설이 입지할 예정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시행자에 따르면, 6월말 현재 산업단지 공정률은 25%이며, 올해 말까지 2단계 사업부지 76,000를 추가해 총 379,000를 충청남도로부터 승인받아, 2023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민선72주년을 맞아 주요 현안사업장 방문에 나선 오세현 시장은 이날 염치산단 현장에서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수도권 기업도 탐낼만한 입지 여건 조성이 중요하다, “조속한 조성으로 기업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이어 탕정택지개발지구 내 주상복합 공동주택 현장을 방문한 오세현 시장은 쾌적한 정주여건은 지속적으로 추구해야할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의 가장 큰 가치라며, “주변 공동주택과 어우러지는 우리시 명품 공동주택 조성에 일조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예방 및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629일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과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는 준공되면 약 130의 면적에 1500여세대, 23000여명의 인구가 정착 가능한 도시개발사업이다.

 

반경 1km 내 아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입지해 있으며, 2022년 개통예정인 아산-천안고속도로 아산IC와 인접할 뿐만 아니라 풍기역 신설이 예정된 곳으로 개발압력이 높아 난개발 조짐이 보이던 곳이다.

 

아산시는 이에 따라 50만 자족도시 토대 구축을 위해 주거, 상업, 문화 등의 중심기능 역할을 할 원도심 발전의 한 축으로 개발을 시작했으며, 지난 26일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인근 온양천이 충남도 주관 ‘2021년 지방하천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도비 193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총 29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지방하천정비 사업과 관련 더욱 중요도가 높아진 곳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오세현 시장은 온양천 등 장래 주변지역 개발과 교통수요를 감안한 도로망의 구축과 입체화 방안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도시개발계획이 수립돼야 한다, “또 해당 지구가 지닌 독특한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홍보하는 한편, 진행 과정에 도출될 수 있는 민원 등에도 사전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오 시장은 온천대로(풍기동~남동) 6차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날 방문한 도로공사 현장은 국도21(아산~천안) 8차로 및 모종·풍기지구의 6차로 확장 개통에 따른 병목현상 해소를 위해 온천대로(풍기동~남동구간) 6차로 확포장 공사가 실시 중인 곳이다.

 

오 시장은 교통정체로 시민들의 불편이 많다. 할 수 있는 한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조속한 잔여구간(온천교~남동 지하차도) 확장을 위해 효율적인 공정관리 등을 통해 2022년말 예정인 온천교 준공을 내년 안에 완료해달라고 주문했다.

 

 

 


기사입력: 2020/07/01 [10:5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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